벼룩의 선지를 내어 먹지 , 조그만 이익을 당치 않은 곳에서 얻어 내려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MOFA : Ministry of Foreign Affairs : 외무부언제 올지 모르는 ‘그때’만 기대하는 것은 무익을 넘어 대단히 유해한 일이다. 결단력 있는 사람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어둠 속에도 과감히 뛰어들어 원하는 것을 신속히 실행한다. -스마일즈(영국 사상가) 은 나라 사람들은 서로 배반하지 않겠노라고 맹세를 했으나 그 후로 배반하는 자가 많아지고, 주 나라 사람들은 동맹하여 서로 믿기로 했으나 그 후로 오히려 의심하는 자가 많아졌다. 참된 성실이 없으면 맹세나 동맹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. -예기 돈에 너무 집착하면 돈을 벌기도, 번 돈을 갖고 있기도 힘들다. 돈을 벌거나 모으려면 우선 돈을 편하게 생각해야 한다. 돈을 거북하게 느낀다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결국 돈을 안 가지는 쪽으로 해결을 보려 든다. -앤드류 매튜스 사람이 각자의 직업에 몰두한다면 나라의 근심은 없어진다. -불경 글을 쓴다는 것은 마치 안개 속에서 차를 모는 것 같다. 보이는 것이라고는 가끔 비치는 헤드라이트뿐이지만 그래도 목적지까지 가기는 간다. -닥터 로우 사람은 언제나 눈과 귀, 코와 입 때문에 속고 또 속으며 산다. -아함정행경 명예심이 강한 사람은 그 명예를 얻기 위해 천승(千乘)의 병거(兵車)를 지닐 수 있을 정도의 대국(大國)도 양도하고 아까운 줄 모르게 된다. 물론 그것은 진실로 욕심이 없어서 그러는 것은 아니다. -맹자 (Even) Homer sometimes nods. (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.)